국립민속박물관 협력사업,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교육

  • 관리자1
  • 26-05-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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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520()부터 22() 오전까지 국립민속박물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운영합니다.

     

    알록달록 네가지 세상-아름다운 사계절, 기후위기에서 지켜낼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문강사님과 함께 전시버스 체험놀이, 환경친화용품 만들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도 교육전문강사님과 함께 아이들의 연령별에 맞추어 꽃팽이 만들기, 합덕제 어린이 생태활동지 작성, 남생이 디폼 키링 만들기 등을 2~3팀으로 나누어서 국립민속박물관과 협력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 선정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사업 일환으로, 지역박물관과 협력하여 지역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박물관 서비스를 통해 문화 향유권 신장, 박물관 상호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서 매년 추진하는 박물관 체험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전시버스 내부에는 우리가 일년동안 겪는 사계절이 한 공간에 펼쳐진 방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네 가지 계절의 아름다움을 모두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봄철 봄의 소리를 들어보아요’, ‘숲속 친구들을 구해주세요!’,‘봄철 산불을 대비해요!’, ‘삼짇날 화전을 만들어 보아요’, 여름철무더운 여름,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요?’, ‘여름의 소리를 들어보아요.’, ‘무더운 여름, 옛날 사람들은 더위를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무더운 여름밤, 매미도 쉬고 싶어요!’, 가을철가을에 나는 과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을의 소리를 들어보아요’, ‘울긋불긋 가을옷을 입어요’, 겨울철 옛날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고 추운 겨울을 지냈을까요?’, ‘추운 겨울, 옛날 사람들은 추위를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나무를 지켜주세요!’, ‘타닥타닥 아궁이에 불을 지펴요.’, ‘겨울의 소리를 들어보아요등 아이들에게 4계절의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습니다.